너무 한쪽편의 얘기만 듣고 글을 썼던 것 같다.일단 앞서 얘기했던 아이스께끼는 취소다! 원래는 이런 글을 썼었는데. 여기에서 총학생회의 얘기를 들어보니 정 반대의 얘기이다. 음 진작 양쪽의 얘기를 다 찾아 읽어볼 걸 그랬다.역시 이해관계가 물려 있는 거라 그런지 양쪽의 얘기가 판이하게 다르군. 총학생회 글 중 가장 쇼킹한 부분은 바로 그 뒤...

농활 서울대생, 농민 '성폭력' 시비로 철수 에서 트랙백. 서울대 농활대가 성폭력 발언 시비로 철수를 했다고 한다.진짜 농민이 쓴 글인지 확실치는 않지만 아래글도 한번 읽어 보니, "서울대농활 철수한마을 농민입니다" 대충 정황이 짐작이 간다. 뭐 잘은 모르겠지만, 이번 농활대의 주제가 양성평등 같은 거였나 보다. 그렇다보니 여성비하 발언 등에 예민하게 반응한 것 같다....

인터넷에서 아주 예전에 봤던 글인데, 생각이 나서 검색을 해서 찾아봤다.출처는 http://pcrc.hongik.ac.kr/~subcom3/Project/Memo/read.php?id=589이런 사이트. 무슨 사이트인지는 모름. 저자는 스머프에서 맑시즘등의 여러 정치학적 논제들을 읽어내고 있다. 글을 읽다보니 오 그런 것 같군 하면서 수긍되는 부분들이 많다는게 신기할 따름. 그런데... 스머펫이 가가멜이 만든 얘였나? 하도 오래되서 기억도 안나는군. 스머프 하면 랄랄라랄랄라~ 하면서 벌칙으로 두들겨...

  <그림출처 : 야후코리아이미지검색, 오윤 - 피로> 현대사회주의론 수업을 듣다보니 노동자, 자본주의, 사회주의, 이런 것들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해볼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그 중 현대 사회에서 노동자란 무엇일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수업시간에 배운대로라면 노동자 또는 근로자는 생산수단을 소유하지 못하여 자신의 노동력을 제공하고 그에 대한 임금을 받아 살아가는 사람이라고 하던데.. 맑스가...

서울 생활 7 년째.처음 1년은 지하철 없이는 어디 다닐 수 없을 정도였었고.2년 째 부터 조금씩 버스를 타기 시작 했었지. 서서히 버스 노선을 익혀가기를 몇년..이제는 대충 서울 시내 구조도 머릿속에 들어오게 되었고,어디서 버스타고 어떻게 갈아타면 어디까지 갈 정도로.. 버스 노선도 환하게 알게되었는디.. 서울시에서 버스 노선 및 번호를 멋 드러지게 바꿔주시는 바람에......

지지고 볶고 싸우는 내용들일까?우리 하숙집 아주머니께서 아침드라마를 되게 즐겨 보시는데..나도 밥 먹으면서 종종 소리만 듣곤 한다. 되게 패턴이 이렇다. 새댁 : 당신이 이걸 어쩌고 저쩌고. 꿱꿱! (남편한테 따지는 중)시어머니 : 난 너희들 한테 이렇게 저렇게 꿱꿱! (자식한테 따지는 중)시아버지 : 지금 뭣들 하는 짓이야! 꿱꿱! (사태 마무리 중) 드라마를 자세히는...

프로그램을 만들면서 이런 기능 더하고, 저런 기능 더하고 하다보면,코드가 딜딜딜 꼬여서 나중에는 아주 더럽게 생겨먹은 놈이 나오곤 하는데.. 뭐 예를 들자면 이 변수는 저 구조체를 참조하고 저 구조체에는 요 구조체가 들어가 있고 요 구조체는 이런 함수 포인터를 가지고.. 등등등 아무튼 이걸 개선해야되겠다고 마음 먹은 순간! 갈등의 기로에 서게 된다. 기존걸...

  영정을 이렇게 만들어놔 버린 놈이 있네..그것도 지 공부하는 데 시끄럽다고.. 나이가 지놈 삼촌뻘 되는 아저씨의 영정을 저모양으로 만들어 놓다니..그것도 민주화 투쟁중에 돌아가신 분의 영정을 말이다. 몹쓸 놈의 자식. 저짓을 해 놓고 뒤에 숨어서 이제 조용해 졌다고 좋아하고 있을려나? 뭐 요즘 기말고사 기간이고 하니 신경이 날카로웠을 수도 있고, 민주항쟁의 달...

홈페이지를 껄적껄적하다 피곤에 지쳐 잠자리에 눕게 되면,나으 일기장을 채워볼 컨텐츠 들을 생각하곤 하는데. "아 이런이런 주제로 글 하나 써봐야 겠다." 라든가.."오 저런저런 것들에 관해 쓰면 재밌겠군" 등의뭐 이딴 생각들을 하곤 한다. 주로 잠자리에 눕자마자 떠오르는 것들이 보면 참신한 것들이 많아서, 일기를 써놓으면 재밌을 만한 것들이 좀 있었다. 문제는... 이 생각을...

슈퍼 개 꿈이었다.주인공은 아버지와 나.. 얼핏 누나들도 나온 것 같은데.. 아무튼 꿈 요약을 해보면,일단 아버지께서는 버스 운전 기사고 난 승객이었다.버스는 일반 시내버스. 손님은 아무도 없고 나 혼자. 아버지, 초 난폭 버스 운전을 하셨다. 속이 뒤집어질 정도.난 매우 긴장한 상태에서 버스 손잡이를 애처롭게 꼭 잡고 있다. 그렇게 쌩쌩 달려가다 전방에 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