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프로그래밍 수업의 이번 주 과제가 좀 재밌는 게 나왔다.Berkeley 의 자료구조 수업을 웹에 올려놓은 것이 있는데,그 중에 하나를 보고 감상문을 써내라 라는 것이었다. 클릭하여 동영상이 실행되는 순간부터 시작되는 영어의 압박.뭔 놈의 꼬부랑 말을 저렇게 속사포처럼 해대는지...수업 내용에 관해서 얘기할때는 이미 내용을 알고 있는 것이니 대충 귀에 들려 오는데, 강의...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사람에게 배설이란 참 큰 의미가 있는 행위인것 같다.실제로 먹고 싸는 것 뿐만이 아니라,속에 담고 있는 걸 밖으로 표출하고자 하는 것.이거 없이는 어느 임금님 이발사 마냥 속에 말들이 고여 죽어버릴껄. 결국 배설을 해결하고자 이번에 갖다 붙여본 건 블로그.심심할때 한토막씩 짬내서 한토막씩.좀 싸질러 볼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