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ong's Blog
Developer + Entrepreneur = Entreveloper
전선 관리
Ki Sung Bae (@realgsong)님이 트윗을 공유했습니다: "jcfuzzface: 최근 3년간 가장 충격받은 생활의 지혜. http://twitpic.com/4zbor1" --http://twitter.com/jcfuzzface/status/70895091291664385 아 이거 좀 짱인 듯. 케이블이 난무하는 우리회사에 딱 필요해 보인다.
시
읽고 있는 책에서 치매와 관련된 섹션이 있었는데, 거기서 본 시다. 다섯 줄의 짧은 표현에서도 그 정황이 느껴지고 감동적이다.
외부에서의 팀 분석의 한계
rockchalk Jayhawks :: 외부에서의 팀 분석의 한계. No one understands the weakness of a team when it starts to crumble, unless you're in that locker room and you're at the practices and you're at the timeouts over there at the benches. And then when your watching your team play, are...
An Introduction To Digital TV Technology
An Introduction To Digital TV Technology | www.tvwithoutborders.com. MPEG2 Transport Stream 의 개략적인 구성과 Digital TV 신호가 어떤 식으로 구성되는지 설명해주는 글이다. 방송국은 network (computer 의 network 과는 다른 개념) 을 broadcast 하고, network 은 여러 개의 transport stream 으로 구성된다. transport stream 안에는 각각의 service (program 이라고도 불림) 을...
헤매다 돌아온 주말
황금연휴에 이은 주간이라 일 할 수 있었던 날이 3일뿐이었다. 거기다 이런 저런 삽질까지 겹쳐 정작 getting things done 이 된 것들이 많지 않네. 동영상 플레이 해보는 샘플을 급 마무리하고, 인코더 다루는 쪽을 파기 시작했는데 커널(사실은 디바이스 드라이버) 가 뱉어내는 원인 모를 에러로 작업중단. 제조업체 엔지니어에게 문의를 했지만, 오늘 회사 이사하는...
Trac 에서 쓰기 좋은 Scrum 툴
Trac 에서 Scrum 하기 위한 도구들을 찾아봤다. 맨 처음 눈에 띈 것은 TracHacks 에 있는 Scrum Burndown 플러그인이었는데, 설치해보니 아래처럼 차트가 제대로 그려지지 않는 문제가 있었다. 제작자 홈페이지에도 비슷한 증상을 호소하는 분이 있었는데, 뾰쪽한 대답을 해주지 않았길래, 다른 툴을 찾아봤다. Agilo 라는 툴을 찾았는데 훨씬 쓸 만 한 것 같다....
생각 버리기 연습
생각 버리기 연습 - 코이케 류노스케 지음, 유윤한 옮김/21세기북스(북이십일) 불교에서 인간의 의식구조를 5단계로 나누는데, 그것을 오온이라고 한다. 이 오온이 공함을 알고 일체의 고액을 건넜다 라는 구절이 반야심경에 있다. 즉 우리가 느끼는 고통은 뇌에 들어오는 신호에 기인한 것이 많으며 그 중의 대부분은 생각 그 자체가 만들어내는 공허한 것들이 있다는 것. 집착을...
Beyond the darkness
던전 입장하는 것 못지 않은 포스의 차고 속으로 들어가면 어지러운 신발장을 지나 더욱 더 어지러운 내 자리에 도착. ㅋ 파티맺고 던전가는 기분으로 출근한다. ㅋ 아! 그래서 벤쳐인건가!
인터럽트 쳐내기
자기의 일은 스스로 하자. 알아서 척척척. 스스로 어른이. 외부 압력이 약한 상태에서 일을 하다보면 작업목표를 잃고 삼천포로 빠져버린 나를 발견하곤한다. 탐색을 하듯 일을 하게 되는 것인데, 빌드 문제를 보다가 지저분한 메이크 파일을 봤고 그걸 고치기 위해 툴을 찾아보다 결국 원래의 빌드문제 보다 훨씬 더 많은 시간이 걸리는 툴 설정 문제에...
그림 그리기
예체능을 많이 못 접하고 자라온 탓에, 예능 쪽에 항상 동경 같은 것이 있다. 흔히들 악기를 하나씩 배우고 하는데, 나는 그림 그리기에 관심이 많다. 예전에 잠깐 미술 학원을 다녔는데 몇 달 만에 금새 그만두었다. 토요일 아침에 신림동에서 분당까지 오는 것이 너무 힘들다는 것이 그 이유. 내가 그리고 싶은 그림은 데셍이나, 수채화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