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크롬에서 트위터를 열면 https://twitter.com/search/%7BsearchTerms%7D?source=desktop-search 이런 주소로 리다이렉트 되는 경우가 있다. 크롬의 검색 설정에 트위터가 추가되어 있는 경우에 그런다고 하는데, 이 경우 chrome://settings/searchEngines 를 주소창에 붙여넣고 연 다음, 기본 검색 설정에서 트위터를 찾아 제거하면 된다고 한다. 웬만하면 큰 불편을 느끼지 않고, 트위터 메뉴를 눌러 계속 쓰는데, 오늘은 이 화면이 아래처럼...

Lean 지금 가지고 있는 가정은 다음과 같다. Problem#1 이 존재한다. 이것을 Solution#1 으로 해결할 수 있다. Customer#1 이 Solution#1 에 Cost#1을 지불할 것이다. 이 중에서 가장 먼저 검증되어야 하는 것은 Problem#1 이 존재하는 가 하는 것이다. 두번째로 검증해야 하는 것은 Customer#1 이 존재하는가 하는 것이다. 이 둘을 검증한다음, Cost#1 을...

출처 : How to Leak a Context: Handlers & Inner Classes 안드로이드에서 Handler 를 non-static anonymous 클래스로 만들면 위와 같은 경고 문구를 만날 수 있다. 메세지 내용은 메모리 릭이 날 수 있다는 이야기인데. 무슨 릭이 날까 검색해보니 그럴수도 있을 만한 이야기다. 우선 아래의 코드를 한 번 보자.(자세한 사항은 출처 참고)...

뽀모도로 10 + 0 + 11 + 10 + 8 = 39 주간회고 일단 웹페이지는 최소한의 형태로만 다듬어서 일단 hold. 클라이언트 앱을 하나 만들어야 한다. 윈도우즈 데스크탑 애플리케이션을 만들던가 안드로이드 앱을 만들던가 선택지가 2개 있었는데, 우선 시작은 안드로이드 부터 하기로 했다. 윈도우즈 쪽은 웹브라우저를 활용해서 workaround path 가 있기 때문이다....

출처 : Android SDK version market shares - AppBrain. 진저브레드가 40% 정도, ICS 가 27%, JellyBean 이 17% 정도 된다. 진저브레드가 조금씩 떨어지고 있긴한데, 안드로이드 버전 중에서는 가장 많이 쓰이네.  

원문은 How to Turn a Worthless Business Idea into a Million-Dollar Startup | Entrepreneur.com 이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한번에 하나의 우물만 파라: 동시에 여러개의 비지니스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것은 무리. 자신의 마음을 가장 크게 움직였던 아이디어 하나를 잡고 파내려 가기. 검증하라: 실제 사용자들로부터 검증을 받아야 한다. MVP 를 만들어서 아이디어에 대한 고객들의...

[gallery columns="4" ids="7782,7783,7784,7785"] 가까운데로 가기로 하고 청계산을 한번 더 다녀왔다. 서울 근교 산은 사람이 너무 많은 게 단점. 매봉에 오르니 과천, 서울, 성남시가 한 눈에 보였다. 하산 후에는 단골 코스가 되어 가는 호떡집에서 오뎅과 호떡을 하나씩 먹었다.

뽀모도로 5 + 8 + 13 + 10 + 9 = 45 주간 회고 월요일은 스타트업 컨퍼런스가 무료로 하나 있길해 한번 가봤다. VC 들도 나오고, 대학생들로 보이는 사람들도 엄청 많이 왔다. 하루를 그렇게 소비하고 얻은 결론은 'Product first'. 제품 형태의 뭔가가 없는한 그런 모임 나가봤자 공사다망해질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해커를 위한 디자인 레슨 - 데이비드 카다비 지음, 윤지혜 옮김/인사이트 얇은 책이지만, 디자인 원론을 접해 보지 못한 사람들에게 이 정도면 썩 훌륭한 입문서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타이포그래피 이야기 부터 레이아웃, 비율, 색상 까지 어떤 원리들이 있는지 쉽게 설명해준다. 이 책을 읽는 다고 해서 좋은 디자인을 이성적으로 분해할 순...

천진암이라는 곳은 천주교 성지이다. 성지를 둘러싼 봉우리 2개를 찍고 오는 코스로 시간은 약 4시간 반정도 걸린다. 코스가 크게 재미가 있진 않은데, 많이 걸어야 된다. 산이 높지 않아서 시원한 경치는 생각보다 많지 않았다. 소리봉에서 앵자봉으로 가는 길이 오르락 내리락이어서 조금 힘이 들었다.